
부산 사상구(구청장 김대근)는 지난 18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사상구 보훈회관에서 2020년「호국보훈의 달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로 생활방역 수칙 준수를 위해 매년 해오던 보훈가족 초청 위문 공연과 오찬을 생략하고 구민의 호국정신 함양과 보훈의식 선양에 기여한 모범 보훈유공자 12명에 대해 구청장 표창과 저소득 보훈가족에 격려품(온누리상품권 320만원)을 전달하였다.
또한, (사)대한민국 사상팔각회에서는 나라를 위해 헌신한 희생에 보답하고자 사상 보훈가족에게 찹쌀(2.5kg) 250포를 전달하였다.
김대근 사상구청장은 격려사를 통해 ?.25전쟁 등 국가의 큰 위기속에서 국가유공자들이 나라를 지켜냈듯이 코로나19사태로 인한 이 위기 또한 반드시 극복할 것이며 사상구가 일상이 편안한 안전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