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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여성 농업인 영농스타상 수상


생활개선강릉시연합회 최금희(50·왕산면 왕산로) 수석부회장이 18일(목) ‘여성 농업인 영농스타상’을 수상했다. 올해 1월 한국생활개선중앙회 연시총회에서 수상할 계획이었으나, 코로나19로 인해 미뤄지다‘2020년 농촌여성지도자 역량강화 교육’을 통해 강원도농업기술원에서 시상식이 이루어졌다.

최 수석부회장은 20여 년 대규모 영농에 종사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솔선수범하였으며 특히 무병종서 생산에 대한 사명감과 청정한 무·배추를 생산하여 소비자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과학영농을 선도적으로 실천하고 보급함으로써 농가 소득향상과 농업발전에 기여한 성공한 여성 농업인이다.

또한, 생활개선강릉시연합회 수석부회장으로 활동하며 회원들에게 다양한 교육과 과제 활동을 통하여 농촌 여성의 지위 향상에 앞장서 왔으며, 생활개선회에서 공동경작하는 활력화 사업을 성실히 수행하고 있으며 바쁜 일상속에서도 어려운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하여 모범이 되고 있다.

2019년에는 강원도대회를 강릉시에서 개최하여 강릉 여성농업인의 사기진작과 위상을 높이는데 크게 기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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