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00619094429-92660]원주시립중앙도서관(관장 이한연)이 연세대학교 근대한국학연구소의 지원을 받아 <동아시아 미학의 자질과 잠재적 가치>를 주제로 근대 한국학 강좌를 운영한다.
7월 4일부터 25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
성인 30명을 6월 22일(월) 오전 10시부터 도서관 홈페이지와 전화를 통해 선착순 접수한다.
자세한 일정 및 내용은 원주시립중앙도서관 홈페이지(lib.wonju.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동아시아 문화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우리 근대의 길을 찾는 인문학 강연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