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6월 읍면동주민센터의 신청을 받아 4개 면청사의 외벽 도색(감문면), 출입문 교체(대항면), 노후 창고 철거(지례면), 직원식당보수공사(증산면)를 실시한다.
감문면, 지례면의 외벽 도색 및 노후 창고 철거는 완료하였으며, 대항면과 증산면의 출입문 교체 및 직원 식당 보수 공사는 6월 안에 완료할 계획이다.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happy together 김천 실천 운동』의 정신을 이어받아 오래되고 낡은 청사를 지속적으로 관리하여 이용 시민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