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 영주시 휴천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장원옥)는 민원실 옆 자투리 공간에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는 주민들이 편안하게 쉴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자 조성한 ‘다(多)행복 카페’가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다(多)행복 카페’는 민원실 옆 자투리 공간 6㎡에 따뜻한 느낌의 목재를 소재로 쉼터를 조성하고 잔잔히 흐르는 음악과 은은한 조명을 더해 휴천1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는 민원인들에게 편안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만들었다.
이 곳을 찾은 주민 A씨는 “행정기관은 왠지 딱딱하고 경직된 분위기를 떠올리게 되는데 휴천1동에 조성된 ‘다(多)행복 카페’는 행정기관의 기존 이미지에서 탈피한 부드럽고 친근한 공간을 꾸며놓아 행정복지센터를 방문 시 편안한 느낌을 줘서 무척 좋다.”고 말했다.
장원옥 휴천1동장은 “‘다(多)행복 까페’는 휴천1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는 주민들이 모두 행복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조성하게 됐다.”며,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주민들과 소통하는 허브공간으로 자리 매김해 앞으로도 쭉 사랑받는 공간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