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광역시 남구청(구청장 조재구)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민관협력추진단 교육분과위원회(위원장 이철구, 김학민)에서 지난 11일, ‘생활 속 거리두기’ 등 생활방역수칙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은 조재구 남구청장을 비롯하여 교육분과 민간추진위원 및 한국자유총연맹 회원 등 30여명이 참여하였으며, 관내 학교 주변을 돌며 생활방역수칙 준수를 독려하고 코로나 조기 종식을 기원하는 거리홍보 캠페인을 펼쳤다.
남구는 지난 4월 코로나19 범시민운동 실천 확산을 위해 교육분야에 이철구 남부교육지원청 교육지원국장과 민간분야에 김학민 한국자유총연맹 남구지회장을 공동 위원장으로 하는 남구민관협력추진단 교육분과위원회를 구성하고 운영 중에 있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마스크착용,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준수가 현재로선 최선의 감염병 예방책이다”며, “개인 위생수칙을 철저히 지키며 코로나19가 종식되는 날까지 모두가 힘을 모아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