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초시가「민선7기 속초시정」출범 2주년이 다가옴에 따라 시민을 위한 소통ㆍ생활ㆍ약속시정이 계획된 순기대로 원활하게 추진되고 있는지 면밀히 점검함은 물론 앞으로의 2년의 후반기 시정이 나아갈 방향과 중점 추진전략들을 논의하고, ‘시민중심, 행복도시’ 구현의지를 새롭게 다지고자 오는 6월 22일(월) 오전 8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김철수 시장 주재로「미래발전 추진동력 공유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는「민선7기 속초시정」이 지금까지 ‘소통ㆍ생활ㆍ약속시정’ 이라는 시정운영 철학을 바탕으로 시민의 다양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면서 생활밀착형 주민 숙원사업을 발 빠르게 해소하고, 속초 미래발전을 위한 초석들을 얼마나 촘촘히 다져왔는지 되짚어보기 위해「공약사업」,「희망속초 미래설계보고회 주민건의사항」등 각종 시책들의 추진상황과 문제점 및 대책 등을 부서장ㆍ중간관리자인 6급 이상 200여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심층 분석하고 함께 공유함으로써 후반기 시정의 운영방향 등에 대한 이해와 효율성을 높이고 부서 간 협업의 기회로 활용할 계획이다.
한편, 시 관계자는 동서고속화철도와 동해북부선 등 양대 철도시대의 도래, 경제와 소득을 창출하는 미래지향적 도시, 시민중심의 생활밀착형 공간도시 그리고 포스트 코로나를 대비한 모든 영역의 체질개선 등 속초시가 많은 변화 속에 새로운 도약이 가능한 매우 중요한 시점에 놓인 만큼 앞으로 남은 2년의「민선7기 속초시정」은 속초미래 발전을 위한 다양한 시책들을 견고히 다져 ‘시민 한사람이라도 더 행복해하는 살맛나는 속초’ 가 완성될 수 있도록 이번 회의가 700여 공직자가 결의를 다지는 뜻깊은 계기가 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