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주민이 직접 참여해 우리구만의 특색 있는 스마트 안전마을을 구축하고자 ‘동작구 스마트 안전마을 브랜딩 공모전’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공모분야는 구의 스마트 안전마을과 관련한 네이밍, 슬로건, 로고디자인 등으로, 참여대상은 해당 사업에 관심 있는 개인 또는 팀 단위(2~3인)이다.
구는 다음달 3일(금)까지 공고기간을 거쳐, 7월 1일(수)부터 이틀 간 참가신청서, 공모기획안 등 서류를 담당자 이메일(yelin@dongjak.go.kr)을 통해 접수한다.
7월 6일(월)∼8일(수)에는 교수 및 관련전문가 등 3인으로 구성된 심사위원이 ▲사업 대표성 ▲표현의 창의성 ▲대중성 등을 기준으로 심사해 대상 1명(팀), 최우수상 1명(팀), 장려상 2명(팀) 등 4명(팀)에 총 210만원을 시상한다.
구는 7월 10일(금), 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결과를 최종 발표할 예정이며 수상작으로 선정된 우수한 아이디어는 동작구 스마트 안전마을을 대표하는 콘텐츠로 활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