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동구 방어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병태)는 6월 16일 오전 11시 방어동 주민자치위원회 임원진, 프로그램 강사 및 수강생 대표 등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운영 관계자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간담회는 코로나-19 대응 방안이 생활방역 체계로 전환됨에 따라 그동안 중단되어 온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재개를 위하여 운영방안을 설명하고 강사 및 수강생들의 의견을 반영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이병태 방어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여 수강생 간 안전거리 확보와 방역에 최선을 다하겠다. 강사와 수강생들의 마스크 착용, 유증상자 출입제한, 철저한 개인위생 관리 등 협조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