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동동(동장 문창균)에서는 6. 17(수) 10:00에 인동동 자연보호협의회(회장 황미자)회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행복홀씨 입양사업장’ 천생산 석굴과 이계천 주변 산책로를 중심으로 환경정비를 실시하였다.
천생산 석굴은 1년 내내 5~15도의 온도를 유지하여 여름철에는 인동 주민들의 무더위 쉼터로 애용되는 지역의 명소로, 자연보호협의회는 지난해 4월 이곳을 ‘행복홀씨 입양사업’ 지역으로 선정하여, 현재까지 지속적인 환경정비에 앞장서고 있으며, 이 날 행사를 통해 석굴 내에 무단 방치된 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수거하는 한편, 하천 주변 산책로를 따라 무성해진 잡풀을 제거하는 등 환경정비 활동에도 박차를 가했다.
문창균 인동동장은 점점 더워지는 날씨 속에서도 인동 주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힘써준 회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전하였으며, 시민들의 여름철 무더위 쉼터인 천생산 석굴 및 산책로를 꾸준히 정비함으로써 클린인동 만들기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이고 참여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