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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바르게살기운동 가흥2동 위원회, 야생식물 가시박 퇴치에 나서다!

관내 도로변과 소하천에 퍼져 있는 가시박 제거

경북 영주시 바르게살기운동 가흥2동위원회는 외래종 야생식물 가시박 퇴치에 나섰다고 지난 16일 밝혔다..

관내 도로변과 소하천 중심으로 진행된 이번 가시박 제거 작업은 가시박을 제거한 후 번식을 막기 위해 뿌리째 뽑아 제거했다.

김성구 바르게살기영주시협의회 가흥2동위원장은 “가시박의 경우 꽃을 맺기 전에 모종을 뿌리 뽑아야 생성억제가 가능하기 때문에 이번 퇴치 작업이 가시박 확산 억제에 큰 효과가 있을 것이다.”며, “앞으로 몇 회에 걸친 가시박 제거 작업을 지속함으로써 생태계 보호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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