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심스터디카페 부산영도동삼점(대표 김민주)은 지난 6월 15일 코로나19로 지친 청소년을 응원하기 위하여 동삼1동행정복지센터에 도서상품권(150만원)을 기부하고 코로나19 극복 캠페인‘덕분에 챌린지’에 동참하였다.
이 날 기부 받은 도서상품권은 저소득 한부모 가정의 고등학생 30명에게 1인당 5만씩 전달할 예정이다.
김민주 대표는 “코로나19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 등으로 지쳐있는 학생들을 응원하고 싶은 마음에 이번 캠페인에 동참하게 되었다. 다시 학교로 돌아간 아이들이 공부에 대한 열정을 되찾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김종길 동삼1동장은 “코로나19로 인하여 힘든 시간을 보내는 학생들에게 도서상품권을 기부해주셔서 감사하고, 동행정복지센터에서도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작심스터디카페 부산영도동삼점은 지난 2월 저소득 청소년을 위한 스터디룸 1년 이용권(216만원 상당)을 기부하는 등 지역사회 소외계층 지원에 적극 참여하는 모범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