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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아창원특수강 함안 문암초에 도서 기증

지식나눔으로 사회공헌활동 진행

세아창원특수강(대표이사 이상은)은 사회공헌활동의 하나로 학생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함안군자원봉사센터에 300만 원 상당의 도서를 기증했다.

이와 관련 함안군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1일 문암초등학교를 방문해 기증받은 도서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한 도서는 아동들에게 꼭 필요한 인문학 서적, 인성동화, 학습전집, 영어도서 등이다.

세아창원특수강 관계자는 “미래주역인 아동들에게 올바른 독서습관을 길러주고 아동들의 독서문화 조성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도서를 읽어본 한 문암초 학생은 “코로나19로 등교를 못해 답답했는데 학교에 와보니 재미있는 책들이 많이 있어서 너무 기뻤고, 앞으로 열심히 책을 읽어서 훌륭한 사람이 되겠다”고 말했다.

함안군자원봉사센터 이영학 센터장은 “이번 도서기증을 계기로 문화소외계층 없이 모든 학생들이 꿈을 갖고 희망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세아창원특수강은 도서기증 외에 독거어르신을 위한 삼시세끼 밥상, 약상자 지원 등 지역사회에 지속적이고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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