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천시 동서동 소재 제일약국(대표 정순혜)에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100만원 상당의 영양제를 드림스타트 아동들에게 후원하였다.
특히, 제일약국은 2019년에 드림스타트 지원이 종결되는 초등학교 6학년 아동들이 졸업여행 때 입고 갈 티셔츠 40벌을 선물하여 모두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올 수 있도록 해주었다.
정순혜 제일약국 대표는 “취약계층 아동들의 꿈을 응원하는 드림스타트 사업에 동참할 수 있어 기쁘고, 작은 정성이지만 아이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작은 나눔을 통한 선행이 지역사회에 모범이 되어 아동들에게 더 많은 자원을 연계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