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김정식) 종합자원봉사센터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생활 속 거리두기 캠페인 및 직업훈련기관 연합 방역활동에 나섰다.
통합자원봉사지원단 5개 단체가 지난 10일부터 3일간 직업훈련기관 40여 개소에 방역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 11일에는 주안역 앞에서 생활 속 거리두기 캠페인 활동을 펼쳤다.
윤계림 미추홀구종합자원봉사센터 소장은 “개인 위생수칙 준수와 힘께 건강한 생활을 회복하기 위한 공동체성이 필요하다”며 “생활 속 거리두기 실천에 자원봉사자들이 선두로 모든 지역주민이 함께 해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