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천군 서천읍(읍장 김인수)은 감염병의 취약기인 하절기를 맞아 이달 초부터 파리, 모기 등 위생 해충 구제를 위한 집중 방역을 실시하고 있다.
서천읍은 해충으로 인한 피해 예방을 위해 주거지역 인근 하수구, 공공화장실, 쓰레기장 등 해충 산란장과 방역 취약지를 중심으로 잔류소독을 실시하고 시가지와 주거지를 중심으로 연막소독도 병행하고 있다.
김인수 읍장은 “앞으로 취약지에 대한 체계적이고 철저한 방역 활동을 실시하여 감염병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천읍은 7월부터 자율소독의 날을 함께 운영하여 주민들의 자발적인 방역 활동을 유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