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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 선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8번째 자녀 출산 앞둔 가구에 의류건조기 전달

남구 선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원숙)는 12일 다문화 및 다자녀 가구에 의류건조기를 전달했다.

이번 수혜대상은 오는 7월에 8번째 자녀 출산할 예정이다.

다자녀로 세탁물이 많은데다 장마철로 빨래 말리기도 어려워 의류 건조기가 시급히 필요한 가구지만 가구주 소득으로 10명 식구의 생활비도 빠듯한 상황이었다.

관내 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에 긴급구호비 및 현물을 지원해 위기 상황을 극복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할 수 있도록 사랑나눔 희망더하기 사업을 꾸준히 시행하고 있었다.

이원숙 위원장은 “나눔의 온정이 우리 사회 곳곳에 빠짐없이 퍼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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