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성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황순옥)는 20~30대 1인 미혼 가구 10명을 대상으로 6월 17일 18시 30분부터 센터 내 다목적실에서 ‘함께하는 싱글 라이프’를 실시한다.
‘함께하는 싱글 라이프’는 1인 가구의 심리·정서적 안정감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 사회적 네트워크를 형성해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인테리어소품 우드 스피커 DIY 만들기’프로그램을 통해 1인 가구들이 살아가는데 필요한 정보를 공유하고 자기돌봄을 위한 취미활동을 지원한다.
접수는 건강가정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6월 12일부터 선착순으로 진행하며, 회원가입 후 지역센터 바로가기에서 경상남도 고성군센터를 선택해 프로그램 안내 페이지를 통해 접수를 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고성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055-673-1466)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황순옥 센터장은 “증가하는 1인 가구에 소통 공간을 제공하고 심리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 처음 기획했다”며 "앞으로 변화하는 가족유형과 그에 따른 욕구를 반영한 프로그램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