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주원남동(동장 박주영)에서 2020. 6. 11.(목) 오전 10:30부터 선주원남동 바르게살기협의회 회원 및 직원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깨끗하고 정돈된 도시미관 조성을 위해 관내 지방하천인 봉곡천 정화 활동을 진행하였다.
이번 하천정화활동은 영농폐기물 및 불법 투기된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여 나날이 무더워지는 날씨에 따라 악취가 발생하는 것을 막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진행되었다.
뿐만 아니라 5월 6일부터 코로나19 방역 체계가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됨에 따라 국민의 일상생활과 경제활동을 보장하면서 감염 예방 및 차단 활동이 함께 조화되도록 하는 생활 습관을 홍보하기 위한 ?클린&안심 경북? 캠페인도 더불어 진행하였다.
박주영 선주원남동장은 “궂은 날씨에도 쾌적한 환경을 위한 하천 정화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준 이재명 바르게살기협의회장 및 회원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앞으로도 생활 속 거리두기가 문화로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홍보하겠다” 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