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리기, 예초기, 분무기 등 소형 농업기계에 대한 안전사용 및 정비기술 교육이 실시된다.
원주시 농업기술센터(소장 경상현)는 농촌에서 많이 사용하는 소형 농업기계에 대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농업인 스스로 정비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기 위해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관리기는 6월 22일과 23일, 예초기는 25일과 26일, 분무기는 29일과 30일에 각각 진행된다.
기계별 30명씩 모집할 예정인 가운데, 교육 희망자는 6월 17일까지 읍면동 농업인 상담지소 또는 상담소로 신청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