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중구(구청장 최진봉)는 지난 8일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과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통한 현장 활동 강화를 위해 2020년 2분기 행복수놓기 ‘사랑나눔! 소외계층 결연사업’ 참여 직원들이 성품 포장 및 전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본 사업은 관내 취약계층 60세대에 5만원 상당의 성품을 분기별로 1:1 결연 직원 60명이 직접 방문해 전달하고, 세대별 애로사항을 청취해 공공·민간복지서비스를 연계하는 등 실질적 맞춤서비스를 2015년부터 계속 진행해오고 있다.
최진봉 구청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자발적으로 봉사활동에 나선 직원들에게 고마움을 전한다며, 코로나19로 인해 몸과 마음이 지친 소외계층 이웃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어려움이 없는지 세심하게 살펴봐 달라”고 각별한 관심을 부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