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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면, 재난기본소득지원금 신청 첫날 80.6% 지급


진안군 성수면(면장 황상국)이 재난기본소득지원금의 신속한 지급을 위해 군청 행정지원과, 건설교통과와 함께 마을별 집중지급에 나섰다.

진안군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자체예산으로 1인당 20만원의 재난기본소득지원금 지급을 결정했으며, 이에 따라 마을별‘찾아가는 서비스’를 통해 주민편익을 위한 적극행정을 실천했다.

성수면은 지급 첫날인 8일 전체 32개 마을 1,755명 중 80.6%인 1,415명이 재난기본소득지원금을 수령했다고 밝혔다.

황상국 면장은 “영농기 바쁜 시기임을 감안해 면사무소로 직접 방문하는 번거러움이 없도록 지속적으로 적극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맞벌이 가정과 직장인을 위해서 휴일인 오는 13~14일 면사무소에서 수령할 수 있도록 주말 창구도 별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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