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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경찰서, 112신고 다발지역 방범용CCTV 사각지대 해소에 총력


익산경찰서(서장 임성재)는 지난 9일 익산경찰서 2층 소통실에서 경찰서장 주재로 생활안전계장 및 기능별 계·팀장, 지역경찰관서장 등 17명이 참석해 ‘지역공동체 치안협의체’를 개최했다.

지역공동체 치안협의체 회의는 다양한 현안에 대하여 관련 부서 간 정보를 공유.분석하고 해결방안을 찾아 유기적인 협업을 통해 현장대응력과 문제해결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매월 개최한다.

이날 회의에서 관내 주요도로에 설치된 방범용-CCTV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부서별 면밀한 점검을 거쳐 기존 설치 장소 재검토와 미설치 지역 신설 4개소를 선정하였다.

한편, 임성재 서장은 “112신고 다발지역 방범용CCTV 사각지대 해소는 범죄예방 효과와 더불어 행복한 익산지역을 만드는 필수 요건이므로 각 기능별로 기존 방범용CCTV의 적정성과 필요한 추가 장소 발굴에 최선을 다해달라.”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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