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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도구 북항대교 하부, 도심녹지공간 으로 재탄생!


부산시 영도구(구청장 김철훈)는 북항대교 하부(청학동 일원, 약160㎡) 공간을 활용하여 도심지 녹색공간을 조성했다.

영도구의 주요관문인 북항대교 하부공간에 제라늄 등 약 3,500본을 식재하였으며 사시사철 다채로운 경관의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영도구 관계자는 “도로변에 화려하게 피어 있는 꽃들을 보며 주민들이 조금이라도 활기찬 기운을 얻으면 좋겠다.”면서 “앞으로 고가하부 뿐만 아니라 유휴부지 등 잠재적 가치를 발굴해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녹색도시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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