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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드림스타트, ‘오감자극’미술놀이 지원

전주시 드림스타트, 오는 11월까지 만2~5세 영유아 20명 대상 ‘오감만족 방문미술’프로그램 지원

전주시가 인지적·정서적 발달이 필요한 아동들을 위한 찾아가는 미술놀이 프로그램을 펼친다.

전주시 드림스타트는 오는 11월까지 드림스타트 만2~5세의 영유아 아동 20명을 대상으로 오감발달 자극놀이를 통해 아동의 인지적·정서적 발달을 지원하기 위한 ‘오감만족 방문미술’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전문 미술지도 강사가 주1회 아동 가정에 방문해 총 24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으로 다양한 재료를 활용한 미술·놀이 활동을 진행하게 된다.

시는 이를 통해 아동의 창의력과 호기심 자극 활동을 실시함으로써 인지 발달을 지원하고 표현력 기르기, 스트레스 해소 등 정서적 발달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주시 복지환경국 관계자는 “이번 방문미술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의 성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례관리를 통해 욕구를 파악하고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드림스타트 아동이 사회의 건강한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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