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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건한 안보태세 확립으로 코로나19 위기 극복하자

율곡동 방위협의회, 6월 정례회의 개최

율곡동 방위협의회(의장 이우문)는 6월 8일 동주민센터 회의실에서 6월 정례회의를 가졌다.

이 날 회의에서는 코로나19 및 대북 관계 등 대내외적으로 불안한 정세 속에서 올바른 안보의식을 함양하고 당면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기 위한 자체 안보교육을 실시했다.

코로나19 ‘생활 속 거리두기’와 소상공인 지원사업(카드수수료·전기요금지원, 피해점포지원, 일자리창출지원 등) 및 ‘Happy together김천’운동 등 시정 주요 현안사항을 설명하고 기타 토의를 진행했다.

이우문 율곡동장은 당면 사항에 대한 홍보와 협조를 부탁하면서“코로나19 감염세가 주춤하였다가 최근 종교모임과 운동시설 등 소규모 집단감염 사례가 늘어나면서 다시 상황이 나빠지고 있다.”면서 “지속적인 방역 수칙 준수와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율곡동 방위협의회는 김수환 회장을 비롯한 22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예비군 훈련 및 동 행정 추진에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는 등 지역 발전과 굳건한 안보태세 확립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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