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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희동 골목길이 달라진다…사회공헌사업 업무협약 체결

대한전문건설협회 인천광역시회 서구지역협의회·㈜일진글로벌 참여

인천 서구 연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고문채, 강석봉)는 지난 5일 대한전문건설협회 인천광역시회 서구지역협의회(위원장 정연호), ㈜일진글로벌(대표이사 조병상)과 함께 연희동 골목길 환경개선사업을 위한 사회공헌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연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추진하는 주민주도형 마을 가꾸기 사업의 일환으로 낡고 지저분한 연희동 골목길 담장에 도색, 벽화 그리기, 꽃길 조성 등 환경개선 활동을 추진하는 내용이다.

대한전문건설협회 인천광역시회 서구지역협의회는 골목길 환경개선을 위한 물품(350만 원 상당)을 지원하고 ㈜일진글로벌은 화분, 초화(350만 원 상당)를 지원할 계획이다.

강석봉 연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노후한 골목길이 밝고 화사해지길 기대한다”며 “연희동 주민을 위해 쾌척해 주신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협약에 참여한 관계자는 “연희동 주민주도형 마을 가꾸기 사업에 참여할 수 있어 기쁘다”며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에게 밝고 산뜻해진 골목길의 모습이 기분전환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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