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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회 학산면 환경의날 환경정화 활동 전개


영암군 학산면(학산면장 김명선)은 제25회 환경의날을 맞아 깨끗하고 쾌적한 클린영암 환경을 위해 5일 오후 독천 수변공원 지역에 대한 대대적인 청소를 실시하였으며 재활용품 분리배출 홍보와 캠페인도 함께 실시했다.

이날 학산면 읍면종합행정지도담당 환경보전과 직원들과 함께 수변공원 주변 환경정비에 나섰다. 환경정비에는 학산면장,환경보전과장 비롯한 공직자, 사회단체, 환경미화요원, 주민 등 45여 명이 함께했다.

또한 학산면은 군 시책 사업일환으로 추진 중인 환경정비 우수마을 3개소를 지정하여 재활용 분리수거, 마을입구 꽃길조성, 소공원가꾸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와 함께 재활용품 분리배출 요령을 담은 안내문을 주민들에게 전달하고, 보다 나은 재활용품 수거 방법에 대한 의견도 들었다.

학산면 관계자는 “소규모 원룸이 밀집한 지역에 대한 환경정비에 힘쓰는 한편, 주민들의 의견을 청소행정에 반영할 수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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