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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하절기 임오동 새마을방역단 발대식 개최

코로나19 재유행 대비 및 여름철 유해해충 사전차단위한 방역단 운영

임오동(동장 이민수)에서는 6월 8일(월) 17:00 임오동 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서 남·여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하절기 임오동 새마을방역단 발대식을 개최하였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방역활동에 지켜야 할 안전수칙과 방역장비 및 약품 취급요령 등에 관한 교육과 함께 방역장비를 점검하였으며, 임오동 새마을방역단은 6월부터 10월말까지 관내 지역을 임은동과 오태동으로 나누어, 2인 1조 2개조로 관내를 구석구석 방역할 예정이다.

한편, 임오새마을금고(이사장 조광현)에서는 코로나19 방역과 여름철 방역을 효율적으로 병행하기 위하여 50만원 상당의 방역장비를 후원하여 임오동 방역대책에 더욱 힘을 보태주었다.

김기범 새마을방역단장은 “해충 서식지, 쓰레기 배출장소 등 생활주변의 취약지에 집중적으로 방역소독을 실시하여 쾌적한 정주여건을 조성하고 전염병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라는 다짐의 말을 전했다.

이민수 임오동장은 “올 초 뜻하지 않은 코로나19 방역에 노력을 아끼지 않은 새마을방역단에 감사를 드리며, 코로나19 및 여름철 유해해충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감염병 사전예방을 위해 발 빠르게 대처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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