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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사업추진

송정동새마을남여지도자들의 이웃사랑 실천

송정동(동장 박인순)에서는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회장 이천호, 이경석)주관으로 2020. 6. 8(월) 오전9시부터 새마을남여회원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관내 어려운 가구 및 기초생활수급자 2가구를 선정,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사업을 추진하였다.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사업은 매년 새마을협의회에서 추진하는 사업으로 송정동새마을남녀지도자는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관내 어려운 1가구의 창틀을 교체하고, 집 안팎에 오랫동안 쌓여있던 쓰레기를 정리하는 등 그 동안 힘들었던 보금자리를 행복한 보금자리로 만들어 주었다. 또한, 기초생활수급자 2가구에 생필품 등을 지원하였다.

홍○○(52세)은 “겨울철에 바람이 많이 불면 창틀이 덜컹거리고 외부의 찬바람이 심하게 들어왔는데, 그동안 형편이 어려워 교체도 하지 못하고 지내왔었는데, 새마을지도자들이 찾아와 창틀을 교체 해주어 너무 고맙다”며 진심어린 마음을 전했다.

한편, 박인순 송정동장은 사업현장을 찾아 “우리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취약가구가 희망을 가지고 건강하게 살아 갈 수 있도록 계속적인 지도자들의 관심을 바란다.”며 땀 흘리는 새마을남녀지도자들을 격려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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