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횡성군은 하절기 재난·재해 및 여름철 유행병을 대비해 오는 6월 12일까지 관내 7개소 아동복지시설에 대해 안전?지도 점검을 실시한다.
주요 지도?점검 사항은 하절기 자연재난을 대비한 안전점검과 시설 운영에 대한 회계 및 운영 관리에 대한 사항도 함께 점검할 계획이다.
특히 코로나19를 비롯해 여름철 발생하는 각종 전염병 유행대비를 위한 감염병 관리대책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하게 된다.
군 아동친화담당은 “횡성군은 철저한 안전점검을 실시해 하절기 발생 가능한 재해에 대해 항상 대비하고 아동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