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횡성군은 여름 우기철을 대비하여 6월 8일부터 12일까지 관내 대형 건축공사장 5개소에 대한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주요점검 내용으로는 ▲안전시설물 관리실태 ▲공사장 위험 취약요소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피해 방지 시설 ▲ 사면 붕괴우려 취약요소 ▲건축폐기물 무단방치사례 등 이다.
횡성군은 이번 점검을 통해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토록 조치하고, 관리가 미흡한 각종 위험요인에 대해서는 신속한 보수?보강과 함께 지속적인 현장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군 김봉근 건축허가담당은 “안전한 환경에서 사업이 진행 될 수 있도록 사업에 참여하는 건축주, 책임자, 종사자등 모두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노력해 주길 바라며, 여름철 각종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속적인 점검과 모니터링을 실시할 계획이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