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화정동 새마을협의회(회장 김유도)와 새마을부녀회(회장 박은혜)는 6월 4일 오후 2시 화정공원 옆 청소년상담실 주변으로 잡초와 쓰레기를 제거한 후 지구온난화 예방을 위한 친환경 식물 ‘양삼(케나프)’을 시범 식재했다.
이번 행사는 지구온난화와 생명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생명살림 국민운동’의 일환으로 실시한 것으로, 양삼은 재배가 용이하고 광합성이 빠르게 진행되어 이산화탄소 분해 능력이 일반식물의 5~10배에 달해 기후 위기 대응에 적합한 식물이다.
김유도 화정동 새마을협의회 회장은 “이번에 심은 양삼이 잘 자라서 코로나19 사태로 답답함을 느끼고 있을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청량감을 줄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출처표시 상업적 이용금지"울산광역시 동구청이(가) 창작한 화정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