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남구 바르게살기운동용호1동위원회(위원장 서종민)는 지난 2일 식사 마련이 어려운 홀로 사는 저소득 중장년층에게 정기적으로 식료품을 제공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훈훈한 밥상 차려드리기’ 사업을 개시했다.
바르게살기운동용호1동위원회는 관내 홀로 사는 청장년 5세대를 선정하여 일품요리, 즉석밥, 반찬 등을 월 2회 5개월간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반찬 등을 지원 받은 대상자는 ‘혼자 살아 끼니를 제대로 챙겨먹기가 어려운데 이렇게 신경 써주셔서 무척 감사드린다’ 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