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 영주시(시장 장욱현)는 ‘제25회 환경의 날’을 맞아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시민참여의식 확산을 위해 지난 4일 환경보전유공자 표창과 원당천 일대의 환경정화활동을 병행한 캠페인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올해 환경의 날 주제는 ‘녹색전환’으로서 경제·사회·문화 등 모든 분야에 환경가치가 담기게 하는 근본적인 체계의 변화를 의미하며 작은 것부터 실천함으로서 자연친화적인 녹색 영주를 건설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에 따른 생활 속 거리두기 실천을 위해 공무원 40여명의 최소인원으로 내실 있게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해 하천변 쓰레기 약1.5톤을 수거했다.
특히 영주시는 ‘기후위기비상선언’, ‘자동차배출가스저감사업’, ‘이쁜 쓰레기배출문화정착’, ‘도시녹화사업’, ‘수질개선을 위한 비점오염원저감사업’등의 다양한 환경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장욱현 영주시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사회단체와 협력해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함으로서 “힐링중심 행복영주”건설에 힘써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