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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워킹맘·워킹대디지원사업 '맞벌이가족의 ‘쉼’을 응원합니다' 실시


고성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황순옥)는 6월 13일 관내 맞벌이 20가정을 대상으로 비대면 가족프로그램 「맞벌이가족의 ‘쉼’을 응원합니다」을 실시한다.

「맞벌이가족의 ‘쉼’을 응원합니다」는 맞벌이가정 지원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평소 직장생활과 가정생활을 병행하며 자녀와 함께 할 시간이 부족한 가족들이 건전한 여가활동을 통해 가족 구성원 간 소통과 유대감을 강화하여 건강한 가족친화문화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각 가정에서 진행되는 이번 비대면 프로그램은 제공된 보드게임(의자 쌓기, 도미노) 활동 키트, 미션 활동으로 가족 구성원이 가정에서 함께 즐길 수 있는 여가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계획이다.

활동 후 활동보고서와 만족도 조사지를 제출한 가정 중 미션활동을 잘 수행한 4가정을 선정하여 소정의 사은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접수는 6월 8일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건강가정지원센터 홈페이지에 회원가입 후 지역센터 바로가기에서 경상남도 고성군센터를 선택하여 프로그램안내에 접수를 하면 된다.

이외 문의사항은 고성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055-673-1466)로 전화하면 된다.

황순옥 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맞벌이 부부가 일과 가정을 양립해 나가는 과정에서 받는 심리적 압박감이나 부담감을 해소하고, 건강한 가족관계로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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