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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산방지 개인접시 사용 등 민·관 음식문화개선 거리 캠페인 나서


고성군(군수 백두현)은 지난 6월 1일 장날을 기해 (사)한국외식업중앙회 고성군지부 운영위원 10명, 소비자 식품위생감시원 10명, 관련 공무원은 10명등 총30여명이 코로나19 극복 음식문화개선 캠페인을 고성읍 고성시장, 공룡시장과 중심가를 돌며 거리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번 캠페인은 전 행정력을 동원하여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나 최근 서울, 경기지역 유흥시설(클럽), 쿠팡 등 다중이용 시설에서 확진자가 계속해서 나오고 있어 우리군도 자칫 소홀하기 쉽고 작고 사소한 것 하나라도 감염병에 예외일수 없다는 각오로 모든 방법을 강구하여 분야별로 감염병 대응에 철저를 기하고 있으나, 특히 우리 전통의 음식문화 중에 국·탕을 함께 먹고, 술잔 돌리는 잘못된 음식문화로 기인한 감염병이 전파될 수 있기에 안전하고 위생적인 음식문화 조성과 생활 속 거리두기 실천 동참을 홍보하기 위해서이다.

캠페인에 참석한 관계자는 많이 어려운 상황이지만 가정이나 식당에서 술잔 돌리지 말기, 국탕 개인별 덜어먹기를 생활화하여 코로나19가 하루속히 종식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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