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주시가 미세먼지 감축 및 수소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한 수소충전소가 준공됨에 따라 운영에 들어간다.
오창읍 청주 수소충전소(대표자 김현일)는 6월 3일부터, 내수읍 도원 수소충전소(대표자 임헌권)는 6월 10일부터 상업운영을 시작한다.
운영시간은 ▲오창 청주 수소충전소 월요일~금요일 오전 8시~오후8시, 토요일~일요일 오전 8시~오후 1시 ▲내수 도원 수소충전소 월요일~금요일 오전 8시~오후 8시, 토요일~일요일 오후 1시~오후 6시이다.
수소충전소는 하루 최대 64대 정도의 수소차를 충전할 수 있으며, 차량 1대당 충전시간은 3~5분 정도 소요된다.
차량 운행시 시간당 약 26.9kg(1대당)의 공기를 정화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보급대수가 증가할수록 대기질 개선에 크게 기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