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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향토음식 아카데미’ 교육 개강

“빵빵한 향토재료로 든든한 먹거리 만들자”

경북 영주시(시장 장욱현)는 농업기술센터 식품교육장에서 ‘향토음식 아카데미’ 교육 개강식을 지난 1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향토음식 아카데미’ 교육은 지난 4월 1일부터 4월 17일까지 관내 음식점 영업주 및 외식업에 관심 있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공개 모집했으며, 총 33명의 신청자를 대상으로 위생등급 우수업소 및 자격증 소지자를 우선 선발해 최종 28명의 교육생을 선정했다.

이번 향토음식 아카데미는 6월 1일부터 8월 3일까지 매주 월요일 총10회 운영되는 프로그램으로 ㈜핀연구소에 위탁해 진행되며, 외식업 영업주 경영 마인드 교육, 외식업 발전방향, 영주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조리실습 교육 등 관련 전문가를 초빙해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이정근 관광진흥과장은 “이번 아카데미 교육성과를 통해 향후 기초·심화과정교육, 전문가과정 교육 등 변화되는 외식업 트랜드에 맞는 맞춤형 아카데미 교육을 통해 외식산업 및 향토음식 발전을 위해 유기적으로 대처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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