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초시평생교육문화센터에서는 그동안 코로나19로 힘들었던 시민들의 마음을 치유하고자 “코로나19 극복 및 치유를 위한 특별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특별프로그램은 속초시평생교육문화센터에서 운영중인 평생학습강좌 중 시민들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정서적인 안정을 줄 수 있는 취미위주 강좌와 신규강좌 등 총 26개 강좌를 선별해 6월 1일부터 한 달 동안 운영한다.
이를 위해 지난 5월 18일부터 22일까지 신청자를 선착순 모집하고 수강생 320명을 확정했다. 특히, 최근 인기가 높은 수제청만들기, 목공클래스, 천연캔들, 라탄만들기 등 신규강좌도 함께 운영되어 배움을 통해 얻는 즐거움이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의 마음에 위안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속초시 관계자는 “이번 특별프로그램이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의 마음에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기를 바라며, 강의실 소독 및 발열체크, 손소독제 비치, 마스크사용 의무화 등 생활방역 지침을 준수해 운영해 나갈 방침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