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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구 엄궁동,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로 체감 건강지수 향상


부산 사상구 엄궁동(동장 유승현)은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제공으로 지역주민의 체감 건강지수를 향상시키고 있다고 전했다.

정부의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구축사업의 하나로 추진하고 있는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는 동행정복지센터 내 맞춤형복지팀 간호직 공무원을 추가 배치하여 건강관리 서비스 기능을 보강하고, 통합적 보건-복지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이에 따라 동행정복지센터에서는 간호직 공무원이 기존 복지대상자와 생애전환기를 맞는 65세 진입가구, 최근 1년간 출생 가정을 직접 방문해 건강위험요인을 파악하고 질환 관리 상담 및 건강정보를 제공하고, 필요 시 보건소 등 지역의 다양한 자원을 연계하여 주민들의 건강 욕구를 충족시켜주고 있다.

한편 엄궁동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는 행정복지센터(☎310-3257)에 문의하여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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