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남구보건소는 율리양어장가든에서 「2019년 의약관련 민·관 소통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남구 소재 의사회, 치과의사회, 한의사회, 약사회, 병·의원협의회 관계자 등 65명이 참석한 가운데 보건소 사업 소개와 의약관련 법령 안내 등 소통을 통한 정보를 공유했다.
아울러, 보건소 직원과 의약단체 관계자가 함께 어울려 공 튀기기 및 신발양궁 등 단체게임을 통한 화합의 장을 마련하는 시간도 가졌다.
박혜경 보건소장은 “구민 건강증진과 민원 발생 감소를 위해서는 의약단체의 많은 협조가 필요하고, 이번 워크숍을 통해 보건소 사업 및 의약관련 민원유형 등을 소통함으로써 효율적인 업무추진과 남구민의 건강증진이 기대되며, 또한 의약관련 민원은 최소화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