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채널
기본그룹
영상포커스
영상인터뷰
광주라이프
업체탐방
경제일반
정치
사회
문화
스포츠
기사분류
속보
칼럼
사설
연재
논평
만평
인터뷰/인물
기획/특집
사건/사고
포토뉴스
동영상
검 색
영상포커스
영상인터뷰
광주라이프
업체탐방
경제일반
정치
사회
문화
스포츠
확대
l
축소
부여 양화 강변 유왕산의 진백〈향나무〉에 피는 백제향
부여군 양화면에 위치한 유왕산은 백제가 패망하고 당으로 끌려가던 백제의 마지막 왕 의자왕이 머물다 떠났다 전하는 전설이 전해져 온다. 인근 망배산은 의자왕이 타고 떠나가는 배를 향해 백제 백성들이 절을 올렸다는 전설도 함께 전해진다. 양화면행정복지센터(면장 조성락)은 유왕산의 의자왕 전설을 기리는 의미에서 산자락에 한 그루 향나무를 심어 유왕산 향나무에 피는 백제향을 기리고 있다.
글쓴날 : [2020-04-29 10:01:54.0]
admin 기자[null]
Copyrights ⓒ 국민경제 & gmgj.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전화면
맨위로
확대
l
축소
이전기사 :
태안군, 코로나19로 인해 인력 확보 어려운 농가 위해 ‘농촌 일손돕기’ 조기 추진!
다음기사 :
부여군, 코로나19 피해기업 현장소통 총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