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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광주 재선에 성공한 더블어민주당 소병훈

16일 선대위 온라인 해단식 가져
경기광주 재선에 성공한 더블어민주당 소병훈, “열렬한 성원에 광주시민들께 영광을 돌립니다. 제21대국회의원선거 경기도 광주시갑 선거구에서 더불어 민주당 소병훈 후보가 미래통합당 3전시장을 지낸 조억동 후보를 12,752표 차이로 재선에 성공했다. 1위 더불어 민주당 소병훈 당선자 53,221표, 56.1%, 그리고 2위 미래통합당 조억동 후보 40,469표 42.7%, 그리고 국가혁명재당금당 엄태영 후보가 1.094표 1.2%를 기록하면서 소병훈 당선자가 2위인 조억동 후보 보다 12,752표 더 얻어 당선됐다. 소 당선인은 “세계적인 문제와 더불어 한국에도 코로나19로 위기에 처해 있지만, 많은 분 들이 투표에 참하여 지지해 주신 덕분에 또 한 번 당선 될 수 있었다라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열심히 당당히 최선을 다해 준 당원들과 캠프원들 그리고 지지를 보내주신 광주 시민들께 이 영광을 돌린다”고 말했다. 소 당선인은 “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코로나19로 위기 처해 있지만, 많은 분들이 투표에 참여하고 지지해 주신 덕분에 다시 한 번 열심히 일 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었다.”면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열심히 당당히 최선을 다해준 당원들과 캠프 원들, 그리고 성원을 보내주신 광주시민여러분들께 이 영광을 돌린다“고 말했다. 또 “이번선거에 출마한 미래통합당 조억동 후보에기도 심심한 위로와 함께 조 후보의 핵심공약에서 시민들에게 꼭 필요한 것에 대해서는 적극 받아들여 추진토록 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마지막으로 소병훈 당선자는 "위대한 광주시민의 선택에 무한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과분한 지지와 응원에 광주시민이 행복하고 더 좋은 광주를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겠다."는 당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소병훈 당선인 선대위는 16일 ‘캠프 온라인 해단식을 가졌다. 이은채시의원의 사회로 진행된 가운데 소 당선인은 그동안 피로에 지쳐있는 목이 쉰 목소리로 “이번선거에서 광주시민 뿐만 아니라 한국인이 보여준 국민의식에 대해 전 세계가 주목하는 선거로 코리아의 위상을 높였다.“며”세계 각국에서 찬사와 축하의 메시지가 한국에 전해지고 있다. 저 소병훈도 주변의 선후배님들과 함께 앞으로 더 큰 그림을 그릴 수 있는 계기가 되지 않았나 생각을 한다“며 소병훈 당선자의 굳은 의지를 피력 했다. (국민경제 광주=이근학, 김진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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