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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생활SOC 복합화사업 공모 선정!

생활SOC복합화 시설물은 2020년부터 본격적으로 건립될 예정

충남 홍성군은 지난 4일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소관 생활SOC 복합화 공모사업에 홍성군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생활SOC복합화 사업은 일상생활에 필요한 인프라(의료, 교통, 문화, 체육) 구축을 통해 더 건강하고 사람다운 삶을 영위할 수 있게 해 주는 사업으로, 문재인 정부의 주력사업이다.

먼저 내포신도시 내 건립 예정인 건강생활·교통해소센터는 연면적 7,665㎡, 지상 5층 건물로 1,2층은 건강증진서비스를 제공하는 건강생활지원센터가 들어서고 3,4,5층은 주거지 불법 주정차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주차타워, 옥상은 작은 정원과 쉼터가 있는 하늘정원이 조성될 예정이다.

이어 홍성읍 옥암지구 내 건립되는 문화복합커뮤니티센터는 연면적 1,320㎡, 지상 3층 건물로 1,2층은 주민여가활동을 지원할 생활문화센터, 3층은 작은도서관이 조성된다.

군은 이번 생활SOC복합화 사업을 통해 내포신도시 주민들의 정주여건 개선과 홍성읍 지역 문화생활 지원을 통한 도심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김석환 홍성군수는“생활SOC복합화 시설은 군민들이 모이고 다양한 활동을 하는 생활 혁신공간이 될 것”이라며 “이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 간 균형발전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생활SOC복합화 시설물은 2020년부터 본격적으로 건립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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