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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마2동 도솔마을 도시재생 뉴딜사업 집수리 지원사업 추진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오는 2022년까지 총 1,080백만 원(국비 540, 지방비540)을 투입하여 도마2동 도솔마을 도시재생 뉴딜사업지 내의 주거지 안전 제고와 도시 활력 증진을 위하여 노후주택 집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서구는 올해 집수리 지원사업에 270백만 원 예산을 투입할 예정으로 이달 현재까지 총 55가구 신청을 받아 현장 조사 및 주민 의견 수렴, 집수리선정위원회 구성 등의 사전준비 과정에 있다.

지원대상은 노후 불량 정도 등 선정기준에 의거 집수리선정위원회를 통해 대상지를 최종 선정하고, 도마2동 도시재생활성화계획에 따라 금년도에 30여 가구 정비를 목표로 한다.

구 관계자는 “노후주택의 외벽, 대문, 지붕, 옥상, 창호 등 외부 경관 개선으로 주민들이 도시재생 뉴딜사업 효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 서구는 지난 2018년 국토부의 도마2동 도솔마을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선정되어 총사업비 200억을 투입해 살기 좋은 주거환경 만들기와 지역공동체 활성화 기반을 마련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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