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중구 반구2동주민자치위원회 이영태 위원장은 30일 낮 12시 30분 중앙전통시장 고객센터를 방문해 경옥고를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된 경옥고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수제마스크 제작에 참여하는 자원봉사자를 격려하기 위해 추진됐다.
전달된 경옥고는 이영태 위원장이 운영하고 있는 강동한의원에서 제공한 것으로, 1박스에 30개에서 32개 정도가 든 4박스이며, 1박스당 12만원으로 모두 48만원 상당이다.
이영태 위원장은 지난 27일 반구2동주민자치위원회로 코로나19 성금을 모금해 중구에 전달하는 등 평소 지역사회 저소득계층을 위해 지원해 오고 있다.
반구2동주민자치위원회 이영태 위원장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노력하시는 많은 관계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고자 경옥고를 마련했다”며 “하루빨리 코로나19가 종식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