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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곡4동, 관내 장애인 1인가구에 수제 건강마스크 전달


부산 금정구(구청장 정미영) 부곡4동이 지난 26일 코로나19 극복을 응원하기 위해 관내 장애인 1인가구 150명에게 직접 제작한 건강마스크 300장을 전달했다. 부곡4동은 앞서 두 차례 대구시에 500장, 관내 소상공인에 200장을 전달해 총 1000장의 수제 마스크를 이웃을 위해 제작·배부했다.

부곡4동은 지난 9일부터 ‘건강마스크 제작실’로 운영중인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무상 임대받은 재봉틀로 새마을부녀회 등 자생단체원들이 참여하여 수제 건강마스크를 제작했다. 수제 건강마스크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스팀세척 후 KF필터를 첨부, 개별 포장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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