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 서구 양동주민센터는 참여를 희망하는 20여명의 자원봉사자와 함께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마스크 구입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위해 자체적으로 마스크 4,000장 제작과 무료 배포에 나섰다.
새마을부녀회 및 주민자치위원회, 보장협의체위원회 등 20여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한 이번 마스크 제작에는 지난 7일부터 시작됐다
양동은 4,000여개의 면 마스크를 제작하여 각 위기발굴단 양동지킴이단을 통해 소외계층 가정과 양동전통시장 상인회에 직접 전달할 예정이다.
양동 관계자는 “어려운 상황이지만 봉사활동에 참여해 준 자원봉사자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