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구청장 박재범)는 오는 4월 1일부터 못골골목시장 공영주차장을 ‘카드 전용 공영주차장’으로 운영한다.
주차요금 신용카드 전용 결제시스템을 도입하기 위해 2월 24일부터 3월 9일까지 관련 공사를 진행하였고 시범운영 등의 계도기간을 실시(3. 9. ~ 3. 31.)하여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있다.
이번 신용카드 전용 결제시스템 도입은 신용카드 및 모바일 결제 수요에 대응하고, 간편 결제를 통한 고객 편의 도모 및 공공시설 회계 투명성 제고를 위하여 실시한다. 주차요금계산기는 주차장 내 주차타워 옆에 설치하여 출차를 기다리며 결제할 수 있어, 대기시간 동안 요금이 증가되는 불편함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